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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팸투어

관리자 16-10-10 17:45 ( 조회 901 )

군산 근대역사박물관과 새만금 방조제를

전국 지사장님들과 함께1박2일로 다녀왔습니다.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의 수탈 현장인 군산과

땅에 대한 열망으로 1991년 시작하여 갯벌을 메워 여의도 140배에 해당하는 땅을 만들고 있습니다.

세계 5대 갯벌을 메워 그토록 원하던 땅을 만들었으니 적절하게 잘 사용하여 후손에게

더 넓은 국토를 활용할 수 있게 하여야 할것입니다. 

 

농경지, 공업용지, 관광용지등으로 활용될 현장을 둘러보니 넓은 땅 만큼이나

가슴이 트이고 미래 전북의 발전과 더불어 서해안 시대를 맞이하여

중국과의 교류를 통해 국가의 성장을 기대하게 됩니다. 

어머니의 품처럼 서해의 편안하고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전북에서

녹색성장을 이끌어가는 새만금 개발 사업이 후손들에게 풍성한 결실을 주기위해

노력한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연과 역사를 함께한 새만금 팸투어를 하게되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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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옥

    새만금팸투어를 통하여 서해안의 도약에 대한 기대를 가져봅니다.
    참여해주신  박선생창의역사지리교실 전국지사장님께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저희 전라북도와 새만금에 대한 미래에 함께 꿈을 그려주시기를 기대합니다.
  • 계양김포지사

    가을이 시작되는 길목에 우리의 아픈 역살 그대로 담고 있는 군사과 우리나라의 지도가 바뀌는 기적을 보여준 새만금을
    실로 놀라운 경험이었다
    많은 이들의 노력과 자본으로 일궈낸 결과 아닐까 한다
  • 글샘

    가을 햇살 받으며 근현대사의 역사가 숨쉬는 군산과 우리나라 지도 모습을 변화시키는 새만금,내소사를 다녀왔습니다.
    고향과 가까운 곳이지만  생생하고 가슴이 와닿는 체험 답사는 오랫만인것 같아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특히 지역 발전을 위해 진심에서 우러나는 새만금 사업 설명하시는 관계자의 모습이 퍽 인상적이었습니다.
    군산지역과 그 부근 답사를 계획했다 이런 저런 사정으로 미루었던 박선생 친구들과의 답사지역으로 꼭 한 번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새로운 답사 경험으로 저의 안목도 한 뼘 더 자란 뜻깊은 새만금 팸투어~ 지인에게 꼭 방문하라고 자신있게 추천하는 아름답고 의미있는 곳 이었습니다. -수원장안
  • 나미화

    몇년전에 차로 지나올때 하고는 또다른 느낌이었네요. 시청 담당자의 설명을 들으며 새만금에 대한 열정과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도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군산과 김제 부안의 미래가 이곳에서 꽃피우게 되길 기대합니다.
    내년엔 근대의 역사공부하러 울 아이들 데리고 군산에 가야 겠어요. 물론 새만금도 보여줘야죠 ^^
  • 이성인

    새만금초청팸투어 덕분에 오랜만에 전라북도 지역의 자연과 역사와 문화를 보고 체험하고 느끼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새만금방조제도 처음 개장했을 무렵에 그냥 자동차로 도로만 달려봤는데, 이번에는 도청 직원분들의 설명과 함께 방조제 안팎을 자세하게 둘러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새만금의 글로벌 명품 도시로의 성장을 기대합니다.
    -춘천지사 이성인
  • 거제지사원수민

    처음에 새만큼팸투어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곳에 뭐가 있을까? 바다를 매립하여 환경운동하신분들의 격렬한 반대로 뉴스에 자주 오르내리는 지역인데,,, 하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매립으로 이루어진 넓은 땅을 보고 ~~ 앞으로 무한하게 발전된 전북의 청사진을 보고 온듯한 느낌입니다.
    매립된 넓은 땅만큼이나 역사적인 문화가 숨쉬는 도시라는 걸 생각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쯤에는 우리거제에서도 전북으로 답사를 다녀올 계획을 세워봅니다.
  • 여수지사김은진

    새만금팸투어로 간척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무엇보다 현장관계자들의 열정에 감동을 받았고~ 그 노력이 새만금 사업의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을 햇살의 따사로움과  군산, 부안, 김제의 아름다운 명소들이 가슴 깊이 새겨진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 분당 신채화

    일제 쌀 수탈의 중심지였던 군산과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 국가사업이 이뤄지고 있는 새만금지역을 다녀오면서 과거와 미래를 오고가는 시간여행을 한 것 같았습니다.
    일본 식민지배의 고통을 교훈삼아 미래세대의 교훈이 될 수 있도록 근대역사교육의 도시로 조성했다는 군산을 둘러보면서 군산의 진면목을 볼 수있었습니다. 또한 국책사업인 새만금사업의 중요성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하며 새만금사업의 성공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담당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새만금사업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새만금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며 새만금팸투어의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진광희

    새만금팸투어에 참여하며 새삼 우리나라 지도를 다시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지도를 바꾸는 긴 여정과 역경 속에서 이겨내가는 우리나라 국민의 위대함도 느꼈습니다.
    새만금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자주 방문하는 계기가 될 듯합니다.
    애써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 박숙향청주상당지사

    우리청주는 내륙지방이다. 그래서인지 새만금 팸투어 초청에 대하여 설레이는 마음이 가득했다.
    바다, 단어만 생각해도 탁 트이는 가슴,
    근대역사의 도시 군산에서 근대역사의 아픔과 근대사의 생활모습에 정겨움이 공존했다.
    특히, 일제 강점기에 일본인이 장악했던 도시라는 점에서 일본의 건축사와 사찰의 문화를 한 눈에 엿 볼 수 있는 점에 대해 더더욱 의미가 있었고 마음 한켠에서 울컥울컥 마음도 상하고 화가 올라오기도 했다. 그러나 묻혀버린 역사 앞에서
    꿋꿋한 군산은 잘 정돈되고 발전되고 있었다.
    바다 중심에 내가 주인공이 되어 달리는 기분은 내 묵은 걱정과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잊어버리게 했다. 무녀도의 아름다운 섬, 신시도와 선유도를 보면서 인간의 힘에 놀라웠다.
    바다가 육지가 된 섬,
    새만금 방조제의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받으며 앞으로 서해안 시대의 도약이 기대가 된다.
    뜻하지 않은 선물도 있었다.
    김제평야의 한 켠에 소설 속 무대배경이 된 하얼빈 역에서 우리 일행을 역사를 쓰고 돌아왔다.
    대한독립만세 삼창과 일본의 만행 속에 사라져간 우리의 역사 조선, 그 맥을 이어가고 있는 대한제국 마지막 황손인 이석 총재님과의 만남
    사라져가는 역사 속에 감추어진 한 송이 역사의 꽃 왕자님이라는 이름!
    반가웠다. 설레임이었다.  박숙향 충청도 청주 상당지사
    참으로 의미있는 여행이었다. 함께해준 우리 박선생창의역사 전국지사장님들도 더 그리워지는 시간이다.
    참 좋은 여행, 전라북도의 아름다움을 오래토록 기억하며 내 이웃과 내 학생들과 언젠가 손잡고 꼭 가리라.
    좋은 기회 주신 관계자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 권영환

    아직도 투어때의 기억이 뚜렷합니다.
    군산에서의 일제시대 가옥, 당시의 수탈 현장, 40년만의 일본다다미방이 기억에 남네요
    새만금에서의 사진은 아직도 저의 작품입니다.
    황실 자손이신 이석총재님을 보고 만감이 교차 했습니다.
    국내에 이런 투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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